치킨 프랜차이즈의 치킨 가격인상의 꼼수!!

작년 조류독감파동으로 인하여

2번에 걸쳐 가격인상을 했던 치킨업계!

하지만 양조협회와 공정위에 의해서

단합성 가격인상이 철회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이제는 다른 방향으로 가격인상을 모색하네요!

치맥이 한국에 가면 꼭 먹어야 될 음식이 될정도로

인기음식이 되어버린 지금

한국인에게 치킨은 간식으로서

빠질 수 없는 음식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기에 한해에 소비되는 치킨소모량만 해도

다른 나라와는 비교가 불가할 정도!

이렇게 사랑받는 치킨이지만...

이제는 서민간식이라고 부르기 힘들정도로

가격이 계속해서 뛰어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가 치킨 피자등에 물가관리에 들어가면서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이 제품값 인상이 어렵게 되자

그동안 공짜로 주던 콜라를 가격에

반영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16일 업계의 이야기를 따르면

일부 대형 치킨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이

최저임금 인상과 배달 수수료 상승등

고정비의 압박을 견디다 못해 자체적으로

콜라를 가격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를 막을 명분도 법적문제도 없습니다.

그동안 서비스로 주던 콜라에 가격을 부여하여

판매가에 포함시키는 것은 불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상적인 가격 반영입니다.

서비스로 지급되어 왔기는 하지만

물품자체에 가격이 책정되어 있는 품목이기 때문입니다.

 

치킨업계에 더불어 피자업계 역시

주요 판매품목인 피자의 가격을 올리는 것이 아닌

부수적인 서비스품목의 판매로 가격을

올리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저렴하게 제공되었던 콜라의 가격을 인상하고

서비스로 제공되던 피클이나 치즈등도 줄임으로서

생산단가를 낯추고 더불어 서비스품목의

판매도 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업주의 입장에서야 인금인상으로 인한

가격인상을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달가운 이야기는 아니네요!

경기가 침체되면서 소비심리도 많이 위축된 상황인데...

서민들의 먹거리에도 비상이 걸리는 것은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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